...

(PM 12:09:01) <가넷> 아
(PM 12:09:08) <가넷> 꼰꼰형이저에게 금전적 지원만
(PM 12:09:10) <가넷> 해주신다면
(PM 12:09:14) <가넷> 제가 지금 당장 롤의 세계로
(PM 12:09:15) * 연결이 끊어졌습니다.
* 서버에 연결 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실 가끔 겜하고 싶긴 한데...

내 상황이 이래.


누가 나에게 데스크탑+개인인터넷한달치 800불만 투자해주었으면...-_-


단상.

1. 문제는 문제있을 법한 사람에게서 일어난다. 사실 그렇게 잘 알진 않지만 태도로 보아할때 언젠가 문제생길 것 같긴 했다.

2. 1의 이야기는 외국에서도 적용된다. 이 좁은 도시에서 뭐그리 조용한 날이 없는지.

3. 칭찬을 들으면, 항상 부끄러워서 장난으로 웃어 넘기려고 하는 버릇이 있다. 이곳에 와서 아는 분에게 여러번 지적받았지만, 고쳐지지 않는 버릇이다. 그러면서도 자기비하적인 동생에게는 언제나 칭찬하고, 받아들이라고 강요한다.

4. 영어보다는 다른 무언가를 배우러 온 느낌이다. 근데 그것이 너무 좋아서 문제.

5. 영어로 외국인과 대화할떄 장점은 얼마든지 거짓말할 수 있다는 점이다. 까지껏 다시 볼 사람도 아니니까, 내가 내 영어공부하기위해서 너희들에게 잘보이려는 거니까, 착한 서부 너희들이 참아줘.


피식.

내 블로그조차 제대로 들어오지 않았으면서

관심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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