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과제.

이제는 과제중 =ㅂ=/


Why?

왜 공부를 해야하는가 라는 질문을 이제와서 고민하고 있는 슬픈 24세 청년 G모군.


근데 진지하게 고민해도 잘 모르겠군요. 하하=_=...


작년 겨울부터 일단 무턱대고(그렇다고 초필사적으로는 아니지만) 학점을 올리기 시작해서

약 0.9나 올리는 쾌거를 이루었지만... 그래보야 아직 바닥 학점이군요. 슬퍼요.


한 2주간 학교 도서관에서 별로 벗어난 기억이 없는데 공부한 량을 보니 또 별로 한게 없어보이고..

공부로 이리 심란해질 날이 올줄 또 몰랐네요.

수능 전날에도 느긋하게 워크한 나인데(...)


앞으로 이것저것 계획을 짜보고 있긴 한데, 대다수 노는 것을 포기하자가 결론이라 무섭군요.



결론은 오늘도 내일도 학교서 밤샘...

아 짜증나 시발 ㄴㅇㄹㄴㅁㄹㄴㅇㄹ ㄴㅁㅇㄹ 싸우자 교수생캬 ㅁㄴㅇㄹㄴㅁㄹ 나도 놀고싶다 놀거다 나도 LOL도 해보고 싶고 마작도 치고 싶고 철권도 하고 싶고 와우도 하고싶고 아오 ㅁㄴㄹ....내가 시간만 있었으면 이미 도타국가대표 한번 더하고 와우 검투사 찍었겠다 ㅅㅂ... 4년전의 내 모습은 어디에 가고 ㅁㄴㄴㅇㄻㄴㄹㄴㅁㄷㅎㅇ륭튱ㄹㅇ...

하지만 A+을 주신다면 얼마든지 데레데레 할 수 있음^_^

안녕하세요-ㅂ-)/

간만에 아슝입니다. 후후후후
가넷이 많이 아파서[........]대리포스팅! 하는건 아니지만
5g 정도 심심해서 남겨 봅니다. < -


학생분들은 시험크리 ㄱ-.. 수고 하시고.
노는분들은 열심히 놀아 주시고 [노는것도 다 때가 있는법!]
직장인 분들은 ... 음...
내가 내고 있는 세금의 사용처가 아무리 의심스럽고 마음에 들지 않아도 열심히 하는겁니다..
[4대강......샓샓..]



그럼..안녕히'ㅁ')/ 감기 조심하세요~ 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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